2020년 5월 29일 금요일

한참기다료짜나

퍼즐맞추기하면서...

아빠가 쵸콜렛 사오기전에 아스크림 먹자아..

그니까 둘다 먹겠단거잉

건강해졌어~!

아이스크림♥(월드콘) 먹고나서

여기가(목 잡으며)

카시트에 혼자올라탐

차에 자기가타야함.  내릴때도..

엄마도움 거부함 ㅋ

선생님 재범이가 너무 빨리달려요

그리고 재범이가 나 꼬집었어요.

작년엔 승범이 올해는 재범이...

엄마가 재범이 혼내주까? 

응!!

2020년 5월 28일 목요일

내가 탈건데

할머니가 지호 유모차태워서 나감.

닭똥흘림.. 눈물 따까주구..


자전거 유모차 태워감.

애가타니 오르막에서 힘들어감 ㅠㅠ

하윤이가 행복해했으니 됐다...


지호 뒤집기 성공

혼자서도 팔딱팔딱

못하게하면 화냄

2020년 5월 26일 화요일

비가 막 돌아다녀서 내가 놀수 없잖아.

비오는게 싫은 하윤 ☔

비가 돌아다닌대 ㅋ

2020년 5월 24일 일요일

엄마 물좀 줘. 물감 놀이좀 하게

물감놀이 좋아하는 하윤공주
동생 쭈쭈주니라 결국 물감놀이 못했다 ㅠㅠ

퍼즐놀이 / 고개들기

지호한테 너무 관심없는것 같아서.. 오늘부터 한번 쓸때 의무적으로 두놈다 쓰기로..


하윤 : 30개월 23일

퍼즐을 하는척만 하더니(거의 엄마가 해줌..)
반이상 다한다.. 특히 유치원 버스는 혼자 다 맞춤..
바퀴만 우선 맞춰놓고 나머지를 차례차례 해가는데
안되면 약간 신경질내고 엄마한테 해달라고 함.
옆에서 볼때 마이 답답하지만. 꾹 잡고 안도와주니
혼자서도 잘한당 ㅋㅋ
다른 퍼즐도 하줘야 겠다.


지호 :134일, 4개월 12일

어차피 조금 늦어도 나중에는 다 하기에 하윤이때보다 신경을 안썼는데.
뒤집어 줬도니 고개를 90도로 빨딱 든다 ㅋㅋㅋㅋ
뒤집기는 아직 혼자 못하는데 안되면 짜증낸다.
조금 도와줘서 엎드리게 되면 씨익 웃는다.
1분 지나면 다시 움.
그나저나 4개월 밖에 안된놈을 어린이집에 보내다니..ㅠㅠ
옷이나 예쁜것으로 사줘야 겠다.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전화하는척 하면서

예예 머리 묶옸어요(?)

 통화끝나고 핸드폰화면 손가락으로 힌번터치 ㅌㅌ

엄마품에 들어왔어

공사소리에 놀라서.

2020년 5월 21일 목요일

엄마도 안전맬트 매애~~

오늘 주니어 카시트 첫 사용.
어른들이 하던 안전밸트 매주니까
기분이가 엄청 좋은가 보다
나보고도 얼릉 매란다

2020년 5월 19일 화요일

암마 누가 차 닦았어

비온뒤.
비맞아서 물기 있는 차 보고

2020년 5월 17일 일요일

눙물 따까죠

떼부리면서 울구 론내고 나서 댈래주면 하는말 ㅋㅋ

간지러죠~/

잘때 등긁어줘야함

나좀 안아줘봐아~~

잘때 안아줘야함 .

손도잡고 자야함

2020년 5월 12일 화요일

아빠가 뽀로로 비행기타고 통통이를 찾아간 사연

하윤이 감기를 낫게하기위해
신기한 마법책에서 비법을찾아
빨간물약을 만들러야햇기때문.
구리구리 통통통

엄마 과자부터 줘

2020년 5월 11일 월요일

엄마 빨리 잡아. 위험해

엄마빨리가아자..

어린이집 하원길에

선생님이 재범이 준호 번갈아 안아준 얘기 하자.. 부끄러워하며

엄마 빨리 가자

2020년 5월 3일 일요일

키즈카페에서


추가 110분...

신나게 노랐다는

"엄마~~ 물꼬기 무섭다고 해~찌?"
"뱀 무섭다고 해~~지?"
"응응~~ 으응~~ 다음에 물꼬기 잡지 말자~?"

더워서...

배 걷고 바두바둥 대는데

왜 기저귀 속에 손을 넣고 있는골까...

2020년 5월 1일 금요일

신경질 났더

키즈카페에서... 낚시해서 물고기 잡아줚는데 무섭다고... 계속 무섭다고함..

물꼬기가   갑자기 나타나서
무서워서
신경질났더

버릇아니야 김하윤이야

저게 아주 버릇이 됐넼?!!! 했도니 하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