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2일 수요일

2025년 1월 15일 수요일

악몽

 꿈에 내가 자는데 남편이 깨워서 하윤이좀 보라며 함

달려가니 하윤이 찌찌가 탱글탱글 몰랑몰랑 찹살떡 처럼 부풀어 있어서

충격! 경악!! 하다가 깸

아.. 다행이야... 되게 심하 성조숙증인줄.. 대학병원 그만가구 시퍼..ㅠㅠㅠ


꿈을 잊고 있다가

태권도 가는데 런닝을 브라 런닝으로 입구 등장했길래

생각해서 말해보니

하유니랑 지호가 엄청웃구

나중에 남편한테도 말하니 또 엄청웃음...

신비아파트

 무섭다고 나보고 같이 보자고 해놓고(서관귀편)

이불 뒤집어 쓰고 아예 안보고 있음

제주도 준비 주간

 엄마 그냥 지호도 제주도 데리고 간다고 하고 갈때 우리만 가고 안데려가는건 어때?


지호: (누나가 미운이유) 엄마가 누가 공부시킬때 누나가 엄마한테 짜증내고 엄마가 힘들어해서 엄마가 불쌍해서 누나가 시러


연어 연극 보고나서

 지호 왈.(5세)

엄마 그럼 테세우스의 신부는 누구였서??

(한 여름밤의 꿈..)

2025년 1월 14일 화요일

2025년 1월 3일 금요일

자기는 좋겠다

애가 셋이라서...

행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