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이 태권도학원가서 데리고 바로 지호 어린이집으루
지호델러갈때 유치원 가방은 차에 두고 가자고 하니까
안돼 가방에 약과 있어~ 놀이터에서 놀다가 머글꼬야
그래라 그럼~~
지호가 문열고 나오려니까 급히 가방에서 약과 꺼내서 뜯어가지고
반을 쪼갠다 ㅋㅋㅋㅋㅋ(어린이집 선생님이 그거 보구 어머나~~ 함)
물론 한쪽은 적음.. 그걸 지호에게 건낸다
지호는 뭔가 심기가 불편했는지
나 약과 시러~~ 과자줘~~ 나 약과 안조아하그든 이런다
하윤이의 어색한 손
내가 받아서 먹는당~~ 아 맛있옹
하윤이가 너무 기특해서 계속 이뽀이뽀 기염둥이 한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갑자기 지호...
약과 먹고싶다고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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