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요일

지호 말말말

 엄마 누나랑 할머니랑 아빠가 나 바이올린 할떄 공격했어 계속 아니아니~~ 그래서 나 로만즈를 아예 연주를 못했어

엄마 나 태권도 이거 꺼먼거 입고 갈거야. 우리 반 친구들은 도화 태권도에 많이 다녀


엄마 00이 때문에 레오가 울었거든 근데 선생님이 뭐라고 한다음에 울었어

그런데 선생님이 레오가 우는 이유는 선생님이 별로 안혼내서 감동해서 우는 것 같다고 했는데

나는 선생님 말이 틀린거 같아..(무서워서 운거임)

(그럼 선생님한테 그게 아닌것 같다고 말하지 그랬어?)

에이.. 그건 너무 실례되잖아~

(너는 그럼 레오 울때 달래줬어?)

아니 선생님이 멀리 서 오길래 '저는 아니예요`~~~'라고 했어

-_-

(반짝반짝 작은별 반주 맞춰서 잘하길래 좀 욕심나서 더 하자고 해보자)

아주 쓸데없이 길게도 말하네~ 짧게 말해도 알아듣는구만~~


하윤이: 나는 엄마랑 양양할아버지랑 같이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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