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고싶은 건 무조건 해야하는지호
뽑기 기계 돈먹어서 불발
이게임 저게임 어쨌거나 하고싶은거 해주고
츄러스 해주고~~
구경하게 해주고~~
어쨌든 95프로쯤 미적지근하게(?) 충족하고
집으로 가는길 리조트 로비에 스타벅스 발견하고는
(엄마 어디서 커피냄새가 난다)
"엄마 커피수혈하고 싶으면 여기서 커피 주문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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