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하윤이 올만에 같이 등교
엄마 내가 엄마차문에 손톱이르케 찧어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머리띠하고 엄마가 학교 데려다 줬자나
나 그때처럼 엄마랑 학교가고싶어 ㅎㅎ
담날아침에도 기억해서
어쩔수없이..
하윤아 오널먼 특별히다~~ 당부하고
가치 잘감
요즘은 지호카시트에 읹으려고하는데
태우는 사람이 힘드러서 그러치 하윤이는 매우 편해함 ㅎㅎ
덕분에 2분지각..
평소엔 5분 지각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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