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9일 수요일

엄마두 가방 메

어린이집 가려고 가방 메주니까

"엄마뚜 가방 메구~"

신발 신겨주니까

"엄마뚜 신발 신오~"

그리고 아직 가방 안메고 식탁에 올려놓고 있으니

"엄마뚜 가방 메~"

자기가 하는 것은 엄마두 해야함 이젠
이미 내가 하는 것은 자기가 하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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