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2019년 7월 21일 일요일
병아리 안뇽? 많이 컸구나~~~
세밀화 그림책을 아기때부터 많이 읽어주었는데
이젠 읽어주기 전에 따라 말한다.
"병아니 안뇽? 많이 컸구나~~~"
오늘아침에는 일어나서 엄청 서럽게 우는데
엄마를 찾는다..ㅠㅠ
아빠가 안아줘도 엄마 찾음
그리고 패턴을 알았는지..
머리감은 후에는 꼭 뽀로로를 보여달라구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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