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니뚜 치까 하까?"
얼마전부터 치약을 쪼~금 묻혀 주는데
맛을 들였는지..(이미 어린이집에서는 치약 사용하고 있음... 물을 못뱉음...-_-)
"치약 묻혀서 하까?"
알았어~! 치약 묻혀서 치까 하자!! 하면
쪼아! 쪼아! 이히히히히히히 매우 신나한다..
그리고 내가 치약을 묻히고 있으면
"엄마가 한번 하구, 그~다움~에 하윤이가 해~"(이런 문장은 어떻게 구사하는거지 -_- 문장구조를 이해한단건데)
제손으로 이를 제대로 못닦아 엄마가 항상 먼저 닦아주는데
엄청 싫어했었음..
그런데 치약 묻혀주니까 기분이 좋은지
내가 닦아 주는 것 허용해줌~~
그리구 칫솔이 자기손에 들어가면
옆으로 닦고 아래로 닦고 흉내 잘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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