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2019년 9월 22일 일요일
하윤이가 쪽쪽이 버렸잔어~
추석즈음부터 쪽쪽이 끊었는데 금단증상이 오는지 잠투정이 심하다
안겨서 자야함 ㅠㅠ
그러던중 잠 못자고 뒤척이다. 하윤이가 갑자기
"하윤이가 쪽쪽이 버렸잖어~~~"
하윤이 쪽쪽이 생각나? 하더니 배시시 웃는다.
하윤이는 이제 언니라서 쪽쪽이 안해도 잘 자지?하니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다행히 달라고 찾지 않아서 다행..
언니가 되고 싶긴 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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