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흥 요즘 가장 많이 하는말
"엄마~~ 안아죠~~"
그런데 점점 갈수록
엄마 안아죠~가
"엄마~~ 0000 하고싶어~~"인듯..
왜냐... 안아줘도 우니까...
낮잠 자다가 일어나서
"엄마~ 안아줘~"
해서 안아줬더니 사실은...
얼마 안가서
"마트 빵빵(카트) 타구 시포~~~"
-_-
자다 일어나자 마자 밖에 나가자고 함..
날씨 추운게 문제가 아니라
몸이 무겁지만 않아도 여기저기 데리고 나갔을텐데
둘리 낳고 오면 하윤이랑 매일 놀러 다녀야징~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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